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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10` 어떻게 나올까…내달 20일 공개
기사입력 2019-01-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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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시리즈 추정 이미지. [사진출처 = 폰아레나]
삼성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이 내달 중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베일을 벗는다.


지난 11일 삼성전자는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사에 언팩 초청장을 보내 갤럭시S10 시리즈를 2월 20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그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전시회 MWC 개막 전날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해왔지만 이번에는 일주일가량 앞당겼다.


갤럭시S10과 관련해 공개일을 제외한 삼성전자 측이 내놓은 정보는 없다.

다만 외신 등에서 추정·유출된 정보를 종합하면 갤럭시S10은 5.8인치(라이트), 6.1인치(일반), 6.4인치(플러스) 등 3종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라이트 모델은 보급형이며 일반과 플러스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최근 애플이 출시한 아이폰XR, 아이폰XS, 아이폰XS맥스 등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갤럭시S10 공개행사 초청장. [사진 = 삼성전자]
라이트 모델 디스플레이에는 엣지가 아닌 플랫 패널이 탑재될 전망이다.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갤럭시S10 라이트 디스플레이는 좌우 측면에 곡면이 없는 패널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일반 모델은 후면 듀얼 카메라와 전면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다.

플러스 모델은 후면 트리플(3개) 카메라, 전면 듀얼 카메라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는 일반 모델이 6GB 램에 128GB 내장메모리가 탑재되며 플러스는 6GB 램에 256GB 내장메모리가 장착된다.

모바일 중앙처리장치인 AP는 엑시노스9820 또는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 스냅드래곤855가 내장될 전망이다.


상위 2개 모델에는 물이나 흙이 묻어도 지문을 인식할 수 있는 퀄컴의 초음파 기반 지문인식 센서가 전면 디스플레이에 탑재된다.

배터리 용량은 라이트 모델 3100mAh, 기본 모델 3600mAh, 플러스 모델 4200mAh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에 5G를 지원하는 6.7인치 고사양 모델도 추가로 공개할 전망이다.

이 모델은 5G를 지원하고 6.7인치 대화면을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또 전면 2개 후면 4개의 카메라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전자 폴더블폰은 내달 25일부터 열리는 MWC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전 전시회 CES에서 주요 파트너사에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을 2월 20일 행사에서 함께 공개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디지털뉴스국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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