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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ine] 조선주, 올해 수주 확대 전망에 강세
기사입력 2019-01-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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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박·해양플랜트 수주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에 조선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7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일 대비 1450원(4.62%) 오른 3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도 3500원(2.58%) 오른 13만9000원을, 삼성중공업은 80원(1.08%) 오른 7480원을 각각 기록 중이다.


올해 수주량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의 영향으로 보인다.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은 10억달러 규모의 인도네시아 잠수함 사업과 20억달러 규모의 로즈뱅크 FPSO가, 삼성중공업은 MJ FPSO가 지난해에서 올해로 넘어와 올해는 수주가 한결 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조선 80억달러, 해양 19억달러 등 99억달러의 수주 목표를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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