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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참’ 변희봉, “잘해준 건 말 안하고 무섭다고만 해” 강훈이에 서운
기사입력 2018-12-0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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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이거참’ 변희봉과 김강훈의 한강 나들이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나 이거 참?’에서는 청주 소년 김강훈이 할아버지 변희봉과 한강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희봉이 한강 공원에 도착했다.

그는 자신을 무섭다고 한 강훈이를 위해 “오늘은 뭐든지 다 들어주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강훈이가 변희봉을 보고 달려와 배꼽인사를 했고 이를 본 변희봉이 환하게 웃었다.


이어 변희봉은 “목표가서 꽈배기도 닭꼬치랑 회도 사주고 했는데, 친구들에게 자랑했냐”고 물었다.

이에 강훈이가 말을 안 했다고 하자 변희봉은 “잘 해준 건 말 안하고 무섭다고만 하냐”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하지만 강훈이가 “이번에는 제가 도시락 싸왔다.

엄마랑 저랑 같이 준비했다”며 준비한 간식과 도시락을 꺼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훈이는 생애 첫 한강 나들이로, 변희봉과 함께 뽀글이 라면과 닭다리 등을 먹고 싶다고 리스트를 준비해와 두 사람의 한강 나들이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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