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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현대車 대형 SUV 뜬다"…펠리세이드 소식에 주목
기사입력 2018-10-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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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온라인에서 독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끈 매일경제 보도는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출시 소식을 전한 기사 '대형 SUV '펠리세이드'…11월 중순 전격 생산 돌입'이었다.

다음으로 임대사업자 가운데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사람은 무려 총 604가구를 소유하고 있다고 전한 '604채 소유…'집부자' 1위는 부산 60代'와 올해 들어 수도권 이외에 전국 광역시도 집값이 크게 하락했거나 전년 대비 상승폭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전한 '괜찮던 인천·강원마저…지방집값 하락 확산' 기사가 순서대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10일자 기사 '대형 SUV '펠리세이드'…11월 중순 전격 생산 돌입'은 현대차가 다음달 중순 울산 4공장에서 대형 SUV 양산을 시작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생산을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차세대 대형 SUV 모델명은 펠리세이드로 정해졌으며 다음달 초에는 구체적인 차량 스펙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번째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기사는 5일 보도된 '604채 소유…'집부자' 1위는 부산 60代'였다.

기사는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임대사업자 주택 등록 현황'(개인 기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임대사업자 중 최다 주택 등록자는 부산에 거주하는 60대였으며 그가 소유한 총 주택 수는 604채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한 임대사업자 중 나이가 가장 어린 사람은 2세 유아로 조사됐다.


세 번째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기사는 '괜찮던 인천·강원마저…지방집값 하락 확산'이었다.

지난 11일 보도된 이 기사는 한국감정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전국 17개 특별·광역·도·시 중 14개의 누적 아파트값 상승률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대폭 떨어졌거나 상승세가 꺾였다고 전했다.

또한 다주택자 양도세 규제 등 서울 집값을 향한 규제 불똥이 부산·울산·경남 등지로 튄 결과 몇몇 아파트는 1년 새 수천만~수억 원이 떨어졌다.

기사는 정부가 6월 가계부채 대책을 시작으로 최근 9·13 부동산 대책 등을 쏟아냈지만 정작 서울 집값은 폭등하고 상황이 좋지 않았던 지방 부동산 경기만 안 좋게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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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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