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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이서진, “하루 열 가지 약먹고 병원도 자주...신현준보단 낫다”
기사입력 2018-10-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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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연예가중계’ 이서진이 평상시 일과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영화 ‘완벽한타인’으로 돌아온 배우 이서진의 게릴라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보조개천사’ 이서진은 “그런데 왜 별명이 ‘보조개천사’에요?”라며 “악마 아닌 게 다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서진은 하루 일과를 묻는 김태진 리포터에게 “채소나 과일 들어간 주스로 하루를 시작하고 여러 가지 약을 열 가지 정도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태진 리포터가 “신현준 씨랑 다를 게 없다”라고 놀리자 이서진은 “그 형은 백 가지고요”라고 맞받아치며 “하긴 저도 몸이 안 좋을 때가 많아서 병원에 자주 간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서진은 “치과, 피부과, 가정의학과를 주로 간다”며 “오후에 병원을 가야 저녁 시간까지 텀이 안 비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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