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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7개월만의 컴백…위키미키, 대중의 마음에 `키스, 킥스!`
기사입력 2018-10-1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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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의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김도연, 최유정이 소속된 8인조 걸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일찌감치 주목 받았다.

초창기에는 '김도연 그룹' '최유정 그룹'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데뷔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위키미키의 '러블리 틴크러시(Lovely Teencrush)'를 발산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10대 소녀의 강렬함을 표방한 그룹이라는 의미다.


최근 데뷔 첫 싱글 '키스, 킥스(KISS, KICKS)'로 7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들은 러블리와 걸크러시를 동시에 보여주면서 자신의 이름에 걸맞은 이미지로 완벽하게 새로 태어났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크러쉬'와 팝 댄스곡 '트루 발렌타인', 미디엄 팝곡 '디어.(Dear.)'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됐다.

굳이 많은 곡을 수록하지 않고 단 세 곡으로 당돌하면서도 귀엽고, 자신감 넘치는 위키미키를 보여준다는 각오다.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 리더 수연은 "많은 곡을 받았지만 그중에서도 우리의 매력을 잘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 뭘까 찾았다"며 "우리의 색을 수록된 세 곡에 다 압축시켜 놨다"고 말했다.


앨범명 '키스, 킥스'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한다.

유정은 "'키스'가 손키스를 날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이라면, '킥스'는 발차기로 날리는 크러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크러쉬'는 레게와 일렉트로 하우스가 컬래버레이션 된 뭄바톤(Moombahton) 댄스 장르로 중독성 있는 구성이 인상적인 곡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당찬 소녀들의 이야기를 재기발랄한 가사와 비트로 담아냈다.


[박세연 매경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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