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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추진 소식에 원·달러 환율 급락
기사입력 2018-10-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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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10원 넘게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크게 떨어지고 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8.0원 내린 1136.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7.9원 떨어진 1136.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11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에 출연해 아르헨티나 G20 정상회의 기간에 미·중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미·중 무역전쟁도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지난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13% 내렸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2.06%, 1.25% 하락하는 등 여전히 글로벌 주식시장은 불안한 상황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100엔당 1012.97원으로 전 거래일 기준가(1019.65원)보다 6.68원 낮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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