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용인 동백지구 대표 친환경 타운하우스 ‘아라곤캐슬’ 인기↑
기사입력 2018-08-11 11:0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MBN스타=김승진 기자] ‘아라곤캐슬’ 동백 타운하우스가 용인 동백지구 내 분양을 시작해 일대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다.

이 타운하우스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동백지고 대표 친환경 타운하우스로 입소문 타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용인은 수도권 대표 도시로 판교테크노밸리와 동탄신도시가 가깝고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이 용이해 직주근접 도시로 각광받는 지역이다. 특히 타운하우스가 들어선 용인 동백 택지지구는 석성산을 중심으로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수준 높은 생활인프라, 탁월한 학군이 형성돼 인기가 좋다.

최근 ‘삶의 질’이 중시되면서 주거 공간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친 환경적인 자연환경이 매우 중요해졌다. 아라곤캐슬 동백 타운하우스는 동백지구를 대표 친환경 지역인 석성산 자락에 자리한다. 석성산은 자연환경이 좋고 고지가 높지 않아 뛰어난 숲세권이 형성돼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거실에서 석성산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탁월한 조망을 갖췄다. 최적의 숲세권 타운하우스라는 평이다. 공기가 깨끗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동백지구에는 총 200여 세대의 타운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중에서도 아라곤캐슬은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타운하우스로, 복층형과 다락방까지 3층 건물에 총 25세대가 구성된다.

홈오토시스템, 디지털 도어록, 음식물 분쇄처리기, 실별온도조절기 등의 첨단 시스템이 갖춰져 높은 생활 편의가 기대된다.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꾸밀 수 있는 30평대의 정원이 세대당 마련돼 관심이 높다. 취향에 따라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나 녹지 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1층 층고를 2.5~2.7m로 높게 시공해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KS 인증된 브랜드 제품으로 단열재와 내부 자재를 사용해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주변의 탁월한 인프라도 이 타운하우스만의 장점이다. 가장 먼저 편리한 교통망이 눈에 띈다. 도보거리에 동백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타운하우스로 지하철 이용이 매우 수월하다. 다양한 광역버스와 마을버스, 일반 버스도 운행돼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 좋다.

타운하우스 주변의 도로망도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용서고속도로 흥덕IC 등을 10분 내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까지 개통 계획이 있어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오는 2020년 개원 예정인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도 기대된다. 이 병원은 755병상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제약 및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등 관련 분양의 기업들이 동백지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도보거리에 동백세브란스병원이 입지해 병원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타운하우스의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학세권으로도 좋다. 석성초등학교와 초당중, 초당고가 도보 거리로 매우 인접하다. 시립 동백유치원과 예성유치원, 많은 어린이집이 주변에 밀집해 어린 자녀의 교육에도 탁월하다.

합리적 가격도 이 타운하우스의 매력을 높인다. 기존 동백지구 타운하우스의 분양가가 5억 중후반에 형성된 것과 달리 동백 아라곤캐슬은 보다 합리적 가격을 제시해 경쟁력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30평대 넓은 마당을 갖춘 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는 현재 토목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건축시공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입주는 올해 말부터 2019년 2월로 예정돼 있고, 착한 가격에 생활 맞춤형 단독주택을 실현하도록 개별 설계 미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관은 용인 동백 초당역 앞에 위치하며, 주말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