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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혼자산다’ 여름현무학당, 전현무♥한혜진 꽁냥... 쌈디 완벽적응
기사입력 2018-08-1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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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경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여름 현무 학당’으로 꾸며져 경주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신라-조선-근현대사-21세기’ 순서로 알차게 행선지를 짰다.

이 와중에 전현무는 한혜진과 서로를 챙겨주며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전현무는 막간 퀴즈 코너에서 한혜진에게 편파 판정을 하며 멤버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덩달아 한혜진은 “저는 (돌 중에) 현무암밖에 모른다”라고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300년 된 한옥에서 24첩 반찬 한정식을 즐기게 된 멤버들은 삼행시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경주’로 삼행시를 하게 된 전현무는 “경주 누가 오자고 했어. 주길 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나래는 ‘경주’로 “경을 칠 것이다 이놈. 주둥이 대라”라고 참신한 삼행시를 선보였다.

또 그녀는 제시어 ‘이시언’으로 “이게 무슨소리지. 시언 오빠 전화 온 거 아니에요. 언~~(진동소리)”이라며 삼행시 달인으로 등극했다.


이때 한혜진은 ‘전현무’로 삼행시를 시도했다.

한혜진은 “전현무가 사귀자고 해서. 현재까지 사귀고 있는데. 무리수인가”라고 전했다.

‘한혜진’으로 삼행시 답가를 하게 된 전현무는 “한혜진과 사귀면서. 혜혜(?) 거리고 살았는데. 진짜 헤헤 거리게 되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은 ‘근현대사’를 테마로 잡고 장소를 이동하기로 했다.

다 같이 이동하던 멤버들은 90년대 인기가요 ‘섹시한 남자’, ‘버스 안에서’를 열창하며 흥을 분출했다.

쌈디는 “함께 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추억의 상품을 모아둔 특별 상회에 도착한 멤버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상회에는 각종 불량식품과 못난이 인형, 딱지, 공기, 팽이, 경주마 등 눈길을 끄는 제품이 많았다.

레트로 마니아로 불리는 이시언은 마치 아이로 돌아간 듯 행복을 만끽했다.


멤버들은 이색 체험으로 무더위를 떨쳐냈다.

먼저 귀신의 집을 체험하며 오싹한 기분을 만끽했고, 뒤이어 수직으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에 탑승했다.

전현무는 “몸속에 장기가 몇 개 나간 것 같았다.

헤어스타일이 달라진 게 느껴질 정도였다”라고 넋나간 표정을 지었다.


한편, 다음 주 ‘여름 현무 학당-두 번째 이야기’ 예고편에는 멤버들이 마음 속 이야기를 터놓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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