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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가격 109만원·135만원
기사입력 2018-08-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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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이 지난 9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되면서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본격적인 판매전에 돌입했다.

10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국내 출고가를 109만4500원(128GB), 135만3000원(512GB)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늘어난 저장 용량에도 가격은 전작 갤럭시노트8과 비슷한 수준이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는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갤럭시S9의 부진을 메울 계획이다.

갤럭시노트9 예약판매는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13~20일 진행된다.

공식 출시일은 24일이다.


128GB 모델은 라벤더 퍼플·메탈릭 코퍼·미드나잇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512GB 모델은 오션블루와 라벤더 퍼플 2종이다.

이동통신 3사는 두 모델 모두 사전예약을 받으며 삼성전자는 512GB 모델만 담당한다.

자급제폰과 이동통신 3사 약정폰 모두 가능하다.

사전예약 고객들은 21일부터 미리 개통할 수 있으며 이들에게는 S펜을 추가로 제공한다.

1년간 2회까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또 코드프리 이어셋 '기어 아이콘X'도 제공한다.


이동통신 3사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이 넘는 제휴카드 할인과 각종 사은품을 줄 계획이다.

1년 뒤 신제품으로 바꾸면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해주는 단말 교체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선충전 패키지, 게임 패키지 등 사은품을 증정하고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당일 배송받는 '오늘 도착'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거주 고객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KT는 특히 갤럭시노트9에 탑재된 피파, 검은사막, 배틀그라운드, 오버히트 게임 등을 이용할 때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제로레이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게임별 스페셜 아이템도 무료로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숍 예약 고객에게 블루투스 이어셋, 고속 무선충전 패드, 블루투스 스피커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임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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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텔레콤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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