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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놀이터 비방 낙서에 상처...“기분 나아졌지만 힘들어”
기사입력 2018-07-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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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이 비방 낙서에 상처받아 안타까움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이로운이 비방 낙서를 발견해 상처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교하는 이로운을 둘러싼 수많은 또래 친구들, 이어진 카메라 프레시 세례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로운이 평소 뛰어노는 놀이터에 그를 향한 각종 비방 낙서들이 발견됐다.

이에 이로운은 “기분이 풀렸다. 그런데 다 용서하기는 힘들다. 이미 상처받았기 때문에”라며 아픈 마음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양세형은 “어린 친구가 한 낙서지만, 나이를 떠나 상대에게 상처 주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며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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