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홍상수 감독의 ‘강변호텔’, 이번에도 김민희와 함께…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초청
기사입력 2018-07-13 01:31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MBN스타 신미래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김민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강변호텔’이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이하 로카르노 영화제) 측은 11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 부문 초청작을 공식 발표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이 한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경쟁 부문에 초청되는 영예를 안았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은 중년의 한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이번 영화에서도 연인 김민희가 출연, 주연에 이름을 올렸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풀잎들’을 함께 작업해온 바 있다.

한편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는 내달 1일 개최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