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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컬처렐,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서 2년 연속 판매량 1위 올라”
기사입력 2018-07-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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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한독]
한독은 회사가 국내에 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프리미엄 유산균 ‘컬처렐’이 지난해 세계적으로 1억8000만달러(약 2070억원)어치 팔려 가장 많이 팔린 프로바이오틱스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독에 따르면 헬스케어 컨설팅 그룹 니콜라스 홀(Nicholas Hall)은 컬처렐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수치이며 2년 연속 가장 많은 판매액을 기록했다.


컬처렐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 단일균주를 100%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성인용인 컬처렐 다이제스티브 헬스에는 생유산균 100억마리가, 어린이용인 컬처렐 키즈패킷에는 50억마리가 각각 담겨 있다.


이중 알루미늄 개별 포장으로 실온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한독은 컬처렐의 2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 소비자들이 컬처렐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100% 무료 환불 이벤트’에 나섰다.


한독 관계자는 “컬처렐이 세계 시장에서 2년 연속으로 프로바이오틱스 판매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품질로 컬처렐만의 차별화된 장점들을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며 “100% 환불 이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컬처렐의 품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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