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한국감정원, 자율주택정비사업 상담 전국 확대 실시
기사입력 2018-07-11 08:2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자료 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 및 국민편의 향상을 위해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 업무'를 기존 4개 통합 지원센터에서 전국 30개 지사를 포함해 전면 확대·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2018.2.9 시행)에 근거해 단독(10세대 미만), 다세대 주택(20세대 미만) 집주인 2명 이상이 모여 전원합의로 주민합의체를 만든 후 건축협정 등의 방법으로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10일 개소한 4곳의 통합지원센터(대구, 서울, 호남, 영남)에서는 이미 사업성분석부터 주민합의체 구성, 이주·청산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는 수도권·동남권·서남권의 30개 전 지사에서도 자율주택정비사업 상담 및 접수 업무를 수행한다감정원은 지역전문가인 지사 인력이 지자체 및 민간사업자 등과 현장밀착형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지난 6월에는 서울 당산동 일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성분석 및 컨설팅을 실시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 시행(2018.2.9) 이후 처음으로 주민합의체 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