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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한남동 주민 빅데이터 1위 맛집은?
기사입력 2018-06-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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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식클럽 (15일 밤 8시 30분)
2회 방송에서는 김구라, 정보석, 김태우, 허영지, 박준우가 최신 트렌드와 전통이 공존하는 한남동의 숨은 맛집 찾기에 나서본다.

두 번째 녹화에 나선 미식객 김구라는 "지난 번 녹화 이후 요령이 생겼다.

녹화 오기 전에 밥을 살짝 먹어줘야 더 잘 먹을 수 있더라. 그래서 오늘은 살짝 먹고 왔다"고 밝힌다.

이어 정보석은 "'미식클럽' 녹화 이후 친구들 사이에서 어깨에 힘이 좀 들어간다.

내 나이 또래 친구들은 습관적으로 가는 곳만 가는데, 요즘은 내가 새로운 곳으로 이끌고 있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한남동 옆 동네에 살고 있다는 god 김태우는 "한남동은 가족, 친구와 자주 식사를 하러 가는 곳이다.

평균 성적이 높아서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어도 다 괜찮다"고 한남동을 평한다.

5년간의 빅데이터와 300명의 지역민이 직접 뽑은 한남동 '빅데이터·지역민' 1위 맛집은 과연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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