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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 복수는 이제부터…서혜진・이아린과 손잡았다
기사입력 2018-06-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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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에서 배우 박하나가 180도 변신한 아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의 주인공 홍세연(박하나 분)은 이재준(이은형 분)의 도움으로 피에르장의 비밀을 알게되며 은기태 회장의 유작 디자인과 콜라보를 맺게 되었다.

특히 피에르 장을 설득하기 위해 이재준이 준비해 준 드레스를 입은 홍세연은 지금껏 보여주었던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검정 드레스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오늘 방송될 78회에서는 은경혜(왕빛나 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구사라(서혜진 분)와 사차순(이아린 분)과 함께 은송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박하나는 ‘인형의 집’을 통해 매회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됨에 따라 깊은 내면연기뿐만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아름다움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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