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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공무원 `女風`…합격자 역대 최다
기사입력 2018-06-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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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험생 5002명이 올해 국가직 9급 공채 최종 합격자가 됐다.


14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총 6335명이 면접 시험에 응시했고 이 중 5002명이 최종 합격했다.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은 각각 지난 4월 7일과 5월 26~31일 진행됐다.

특히 올해 9급 공채 합격 인원 중 절반 이상(53.9%)인 2695명이 여성 합격자였다.

1996년 집계 이후 역대 최다 여성 합격자다.

다만 비율로 보면, 총 2281명의 여성 합격자를 배출한 2016년이 54.5%로 가장 높았다.

최종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8.3세로 지난해(28.1세)와 비슷했다.


연령대별로는 21~24세 17.3%(864명), 25~29세 53.1%(2656명), 30~39세 25.3%(1266명), 40세 이상이 3.9%(193명)였다.

최고령 합격자는 57세(1961년생)였고, 최연소 합격자는 18세(2000년생)였다.


[나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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