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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자동차 액세서리 개성있게 `마블 캐릭터` 넣은 블랙박스
기사입력 2018-06-1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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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경영 ◆
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
경기도 판교 팅크웨어 본사 9층에 위치한 디자인실. 다른 층과 달리 이곳에서는 형형색색 화려한 색깔로 물들인 머리카락에 캐주얼 복장을 한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제품·패키지·사용자경험(UX)·기구설계팀 등 4개 부서로 구성된 이곳에서 근무 중인 인재 26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팅크웨어 제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다.


팅크웨어는 2005년 8월 디자인실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디자인 경영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소비자가 같은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면 디자인이 더 예쁜 제품을 구입한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기 때문이다.

팅크웨어는 세련된 디자인과 접목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각종 디자인 상을 싹쓸이해왔다.


팅크웨어는 '2018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000 알파' 'Z100'과 팅크웨어 대시캠 'F200'이 자동차 액세서리 부분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팅크웨어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받은 것은 2014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제품·커뮤니케이션·콘셉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팅크웨어의 디자인 저력은 이뿐만 아니다.

팅크웨어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005·2007·2014·2016·2017년 수상했으며, IDEA에서는 2013·2016·2017년 디자인상을 받았다.


'GD(Good Design)'에서는 2007년과 2008년 2년 연속 수상하고 또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도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디자인 경영을 추구해온 팅크웨어는 마블 캐릭터가 적용된 블랙박스를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화제를 일으켰다.

지난해 7월 초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개봉에 맞춰 같은 달 마블 컬래버레이션 블랙박스 'QXD1000 알파 아이언맨 에디션' 2000대를 한정 출시해 조기 완판했다.


팅크웨어는 마블과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작품인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도 최근 출시했다.

마블 히어로 캐릭터 중 하나인 토르 캐릭터를 모티브로 제작한 '토르 에디션'은 시그니처 컬러인 황금색과 무기인 묠니르 아이콘을 메인 포인트로 제품 외관에 적용했다.


[특별취재팀 = 서찬동 차장(팀장) / 신수현 기자 / 안병준 기자 / 이영욱 기자 / 송민근 기자 / 이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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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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