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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야 가라…닭고기 보양식 인기몰이
기사입력 2018-06-1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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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무더위는 채선당 삼계샤브로 이기세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불볕 더위로 올해도 작년 못지않은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다.

무더위에 오래 노출되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체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삼계탕이나 장어구이 같은 고단백 영양식을 즐겨 찾게 된다.


샤부샤부 전문 브랜드 채선당은 일찍 찾아온 여름을 맞아 보양식 신메뉴 '삼계샤브'를 선보였다.

삼계샤브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한 메뉴로, 닭의 부위 중 선호도가 높은 닭다리와 닭안심을 진한 닭육수에 넣어 샤부샤부로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와 각종 버섯, 감자 등을 더해 닭고기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함께 제공되는 삼계샤브만의 특제소스를 넣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고단백의 닭고기뿐만 아니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에 칼국수와 녹두찹쌀죽까지 샤부샤부 코스로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채선당 삼계샤브는 '능이버섯 삼계샤브'와 '한방 삼계샤브' 2종으로 출시됐다.

'능이버섯 삼계샤브'는 진한 향과 맛의 능이버섯을 함께 넣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능이버섯은 소화에 탁월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귀한 식재료로 여겨지고 있다.

'한방 삼계샤브'는 대추, 구기자, 감초, 천궁, 엄나무, 당귀 등 8종의 한방 재료로 우려낸 한방 육수로 제공되는 메뉴다.

위장을 보하고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체내에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준다.


채선당 관계자는 "삼계샤브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샤부샤부로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지치기 쉬운 여름에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보양식 신메뉴"라며 "영양가 높은 닭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샤브로 즐긴 후 칼국수와 녹두찹쌀죽까지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능이버섯 삼계샤브'와 '한방 삼계샤브'는 가격은 1인분에 각각 1만6000원과 1만3000원이다.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김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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