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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의 언론 “트럼프, 내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돼”
기사입력 2018-06-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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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한반도 비핵화에 합의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노르웨이 주요 언론에 따르면 노르웨이 여당인 진보당 소속 2명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의원들은 "현재 (북미 간에) 진행 중인 것은 역사적인 일"이라면서 "장래 세계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진행 중이다.

깨어지기 쉬운 프로세스지만 우리는 이런 프로세스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당연히 도울 수 있는 것을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오를 예정이다.

올해는 후보 추천 시한이 지난 1월로 종료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노벨평화상을 선정하는 오슬로의 노벨위원회에는 매년 수백 명의 노벨평화상 후보가 추천된다.

올해는 330명의 후보가 추천됐다.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의원들은 "현재 (북미 간에) 진행 중인 것은 역사적인 일"이라면서 "장래 세계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진행 중이다.

깨어지기 쉬운 프로세스지만 우리는 이런 프로세스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당연히 도울 수 있는 것을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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