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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김예원, 김준면에 “사랑이 뭐 이러냐” 이별선언…원인은 하연수
기사입력 2018-06-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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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리치맨’ 김예원이 김준면에게 이별을 고했다.


13일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리치맨’에서는 민태라(김예원 분)가 이유찬(김준면 분)에게 이별을 선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태라는 이유찬이 김보라(하연수 분)를 향해 마음이 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를 찾아갔다.

이어 그는 "김보라 만나고 오는 길이냐. 남해랑 김보라랑 같이 내려갔냐. 나랑 하와이 가자는 약속도 접고"라며 "나를 좋아하긴 하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유찬이 "모르겠다"고 말하자 민태라는 "걔랑 나랑 비교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너는 왜 걔를 보면서 웃냐"면서 "이제 그만 만나자"고 이별을 선언했다.


이에 이유찬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자 민태라는 "노력하면 마음이 생기냐? 뭐가 이러냐. 사랑이”라고 일갈하고 자신의 초상화를 가져가겠다고 울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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