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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400억원 상당 유출"
기사입력 2018-06-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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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레인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10일 해킹 공격으로 펀디엑스, 애스톤, 엔퍼 등 가상화폐가 유출됐다고 11일 밝혔다.


해킹으로 유출된 가상화폐 규모는 코인레일 보유 코인의 30%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업계에 따르면 210억 달러 상당의 펀디엑스, 149억원 상당의 애스톤 등 약 400억원 규모의 가상화폐가 유출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코인레일은 "전체 코인·토큰 보유액의 70%는 안전하게 콜드 월렛으로 이동해 보관 중"이라며 "유출이 확인된 코인의 3분의 2는 각 코인사 및 관련 거래소와 협의를 통해 동결·회수에 준하는 조치가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해킹으로 유출된 펀디엑스는 탈중앙화 가상화폐 거래소인 IDEX에 예치된 것이 확인돼 동결 처리됐다.

엔퍼와 애스톤 물량도 거래가 동결된 상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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