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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소비자보호 최우선"…윤석헌 취임후 첫 간부워크숍
기사입력 2018-06-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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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방지를 위해) 필요할 때는 금융감독원이 시의적절하게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

"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첫 내부행사에서 다시 한번 금감원의 '브레이커' 역할을 강조했다.

금융산업 진흥 정책이 '액셀러레이터'라면 금감원이 법에 따라 독립성을 갖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브레이크' 역할도 수행해야 한다는 게 그의 평소 소신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10일 "지난 8일 금감원연수원에서 원장 주재로 간부직원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며 "윤 원장은 금감원 SWOT 분석을 통해 대내외 신뢰 정립, 업무 균형,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발표해 주목받았다"고 말했다.

대외적으로는 금융위원회와의 협력, 금융회사와의 상생이 강조됐고 대내적으로는 감독·검사 업무 사이의 균형을 맞춰 달라는 당부가 나왔다.


[이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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