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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다영, 한은정X이경규에 배스 자랑 “아직 비린내 안 맡아봤죠?”
기사입력 2018-05-1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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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도시어부’ 배스 낚시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다영이 한은정과 이경규를 약 올렸다.


이날 다영과 한 배에 오른 서승찬 프로가 4짜 배스를 낚는데 성공했다.

무려 4시간만의 쾌거였다.

다영은 서 프로의 도움을 받아 배스를 들어 올리고 환호했다.


이어 다영은 한은정과 이경규가 탄 배를 향해 “어머, 선배님. 손에서 비린내가 나네요”라고 외쳤다.

이를 들은 한은정은 ”쟤 뭐야“라면서 ”우리 약 올리는 거죠?“라고 얼떨떨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다영은 “아직 비린내 안 맡아보셨죠?”라고 외쳤다.

그는 서 프로와 함께 한은정, 이경규의 배에 가까이 다가섰다.

그리고 배스의 생김새를 두 사람에 자랑했다.


이에 한은정은 “아, 그렇게 생긴 거야? 못 생겼네”라며 심기 불편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 역시 못마땅한 기색으로 답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서 프로는 눈치 없이 낚시 강의를 펼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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