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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북한의 핵 폐기, 굉장히 위험한 도박 하고 있는 중”
기사입력 2018-05-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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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썰전’ 유시민이 북한 핵 폐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북한의 핵 폐기와 관련해 토론을 나눴다.

이날 유시민은 “북한 입장에서는 굉장히 위험한 도박을 하는 중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과 힘 한번 겨뤄보겠다고 몇 십년 걸쳐서 핵무기를 만들었는데 하루아침에 포기한다는 것이다. 핵을 버림으로써 체제 안정을 보장 받고,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미국이 북한 핵 폐기 후 나몰라라 한다면 어쩌나 북한은 무지무지하게 불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시민은 “김정은이 (북한 고위급관계자들을) 평정했나에 대해 걱정됐다. 이 격변의 과정에서 기득권자들은 위협을 느낄 수 있다”며 쿠테타가 발생 여부에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형준은 “안정화 됐다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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