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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최민수 아내로 살도록 선택된 운명, 억울했다”
기사입력 2018-05-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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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최민수의 아내로 살도록 선택된 것이 억울하게 느껴졌던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강주은은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주은은 당시 "왜 하늘에서 나를 선택했을까. 왜 하늘에서 나를 이 남자 옆에 있게 했을까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왜 내가 이 사람을 정확히 해석할 줄 아는지 억울하더라. 행동 하나, 말 하나 처음부터 해석이 됐다. 그게 신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남자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사랑에) 목이 말라 있는 것, 그 필요를 너무 알아서 본능적으로 그걸 채워주고 싶었다"며 최민수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강주은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최민수와 얽힌 일화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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