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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각규 롯데그룹 부회장 "인재에 투자해야 성장 지속 가능"
기사입력 2018-05-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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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각규 롯데그룹 부회장(사진)이 부재 중인 신동빈 회장을 대신해 신입사원 채용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황 부회장은 16일 서울 강남구 롯데하이마트 본사에서 진행된 롯데하이마트 신입사원 공개채용 면접 현장을 찾아 지원자들을 격려했다.

황 부회장의 면접 현장 방문은 롯데그룹 신입사원 면접 과정을 점검하고, 지원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회장은 지난해 11월 롯데월드타워에서 처음 진행한 롯데케미칼 신입사원 공채 면접장 대기실에 들러 지원자들을 격려했다.

황 부회장은 신 회장 대신 면접대기실에 들러 지원자들에게 롯데에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또 역량 면접과 토론 면접 등을 하루에 끝마치는 '원스톱 면접' 진행 과정을 살펴보고 면접관들을 격려했다.

황 부회장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사업 전반에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혁신을 이루기 위한 출발점은 인재 확보"라며 "비록 경영 환경에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인재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청년 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무로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청년 채용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인재 운영 책임자들에게 주문했다.

이와 함께 황 부회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시스템을 통해 직무 역량과 도전 정신을 가진 우수 인재를 선발할 것을 당부했다.


롯데는 지난 3월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해 현재 계열사별로 면접 전형을 진행 중이다.

롯데는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과 하계 인턴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1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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