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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리미엄폰 G7 씽큐 오늘 출시
기사입력 2018-05-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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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LG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직원들이 G7 씽큐 기능을 체험해보고 있다.

[이충우 기자]

LG전자의 신형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씽큐'가 18일 공식 출시된다.

출고가는 'G7 씽큐'가 89만8700원, 'G7+ 씽큐'가 97만6800원으로 각각 저장용량은 64GB와 128GB다.

LG전자는 스마트폰의 기본기인 'ABCD'에 집중한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ABCD는 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를 의미한다.


이동통신 3사는 일제히 사전 예약 물량 개통에 나서는 동시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나섰다.

SK텔레콤은 신한카드와 제휴해 출시한 'SKT 라이트-플랜' 이용 시 2년간 최대 43만원 할인에 제휴처 이용금액에 따라 총 78만48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도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총 96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LG 유플러스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5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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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G유플러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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