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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ine] "한국전자금융, 영업레버리지 점차 확대 전망"
기사입력 2018-05-1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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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KB증권
KB증권은 16일 한국전자금융에 대해 영업레버리지가 점차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6500원을 유지했다.


한국전자금융의 1분기 매출액은 674억원,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4%, 25.7%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추정치인 매출액 737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각각 밑돌았다.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 개선 속도는 다소 아쉬웠지만 방향성은 명확하다"면서 "지난해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했던 NICE핀링크의 실적이 올해에는 온기로 반영되고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라 키오스크의 연간 출하량이 3020대 규모로 확대되면서 KIOSK 매출액이 10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무인주차장의 지속 확대에 따라 무인주차장 매출이 2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금융/밴(VAN) 사업의 고정비를 분담할 수 있는 분야 중심으로 성장이 나타남에 따라 영업레버리지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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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한국전자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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