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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차 함소원♥진화, 달달한 웨딩화보 공개
기사입력 2018-04-1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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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18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함소원 진화 커플이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17일 함소원과 진화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화보를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진화의 옆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백허그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도 보인다.


지난해 10월 공개연애를 선언하고, 1년 열애 끝에 결혼을 결정한 두 사람은 올 여름 결혼식을 올린다.


함소원은 양가의 반대에도 진화의 듬직한 모습에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화는 1994년생으로 하얼빈 출신 대규모 농장 사업가 집안의 2세이자 20만명의 팬들을 거느린 SNS 스타로 알려져 있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중국에서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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