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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임신에 축하메시지 봇물 “로희는 동생 생겨서 좋겠네”
기사입력 2018-04-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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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 것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유진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진 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다.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진 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7월 결혼했으며, 2015년 4월 딸 김로희 양을 낳았다.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로희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족애를 드러낸 바 있다.

유진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희는 좋겠네, 동생 생겨서!” “축하드려요” “행복한 부부정석같음” 등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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