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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핫컴백] 빅스의 몽환적인 ‘향’에 취할 시간
기사입력 2018-04-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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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빅스(VIXX)가 조향사로 변신, 독보적인 콘셉트를 이어나간다.

17일 오후 6시에 발매된 빅스의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에는 타이틀곡 ‘향(Scentist)’을 포함해 ‘Odd Sense’ ‘Silence’ ‘My Valentine’ ‘Circle’ ‘Good Day’ ‘Escape’ ‘Trigger’ ‘닮아’ ‘Navy&Shining Gold’ ‘도원경’ 등 총 12곡이 수록되었다.

타이틀곡 ‘향(Scentist)’은 인기 가수들과 협업해 온 Jake K(Full8loom)와 안드레아스 오버그(Andreas Oberg)를 비롯해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공동 작곡해 세련된 멜로디를 완성시켰으며, 김미진과 라비가 작사와 랩을 맡았다.

이번 콘셉트는 조향사로 뱀파이어, 사이보그, 저주인형, 꽃도령 등 이색적인 콘셉트의 계보를 이어간다.

‘향(Scentist)’의 안무 중 향에 취하는 퍼포먼스는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이번 앨범은 정규인 만큼 빅스 멤버들이 곡 작업에 많이 참여했다. 래퍼 라비는 데뷔 이래 줄곧 빅스의 랩 전체를 담당하며 팀 컬러를 이어온 멤버인 만큼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랩 메이킹과 작사 작곡 편곡 실력을 이어갔다.

혁은 ‘Good Day’ ‘Trigger’, 엔은 ‘닮아’, 라비, 켄, 혁이 합작한 ‘Navy&Shining Gold’까지. 그동안 빅스가 선보였던 곡과 달리 개개인 멤버의 색이 가미된 새 장르에 도전, 듣는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최근 연말 시상식 후 역주행한 네 번째 미니앨범 ‘도원경’의 동명 타이틀곡 ‘도원경’을 수록해, 감동을 재현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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