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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고양·제주시 연동투자…선순위 PF대출 채권 공모펀드
기사입력 2018-04-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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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선순위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채권에 투자하는 '이지스부동산투자신탁 187호' 공모펀드를 18일부터 이틀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개발사업'과 '제주도 제주시 연동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두 사업장 모두 토지 확보와 인허가를 완료했다.

사업이 중도에 무산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뜻이다.

모집 예정 금액은 약 347억원이며 투자금 회수 예상 기간은 31개월이다.

배당은 3개월 주기로 실시한다.


2개 개발사업의 선순위 PF 대출에 분산 투자해 여기서 발생한 이자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구조다.

고양시 화정동 개발사업은 사업지 인근 15분 거리에 일산 호수공원 등 공원 시설이 있다.

자유로,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근접하며 GTX A노선이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제주시 연동 개발사업은 사업지 100m 인근에 중국인 관광객 중심 관광 상권인 '바오젠거리'가 자리 잡고 있다.


[홍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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