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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빅스 “타이틀곡 ‘향’ MV, 다양한 해석 가능한 스토리”
기사입력 2018-04-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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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빅스가 타이틀곡 '향'의 뮤직비디오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빅스는 17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정규 3집 'EAU DE VIXX'(오 드 빅스)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향’(SCENTIST)과 수록곡 ‘My Valentine’(마이 발렌타인)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엔은 이번 타이틀곡이 이전 곡들보다 다소 얌전한 느낌이라는 질문에 “음악적이나 퍼포먼스적으로 봤을 때, 이전보다 얌전한 편이기는 하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뒤에서 많이 고민했다.

전보다 힘을 빼면서도 더 세련되게, 빅스가 가진 것들을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향' 뮤직비디오 속 어린아이가 총을 쏘는 장면이 나오는 것에 대해 엔은 "저희도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직접적으로 총을 쏘는 장면이 나오지는 않는다.

어린아이가 가볍게 상상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비는 “이번 뮤직비디오 의도 중에 하나가, 스토리를 열어놓고, 보시는 분들이 해석하는 재미를 담는 것이다.

특정 장면에 특정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팬 분들이 다양하게 해석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빅스의 정규 3집 ‘오 드 빅스’에는 타이틀곡 ‘향’을 비롯해 ‘닮아’, ‘Navy & Shining Gold’(네이비 앤 샤이닝 골드), ‘Good Day’(굿 데이), ‘Trigger’(트리거), ‘Silence’(사일런스) 등 12곡이 담겨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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