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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엉뚱한 사진관` 지원
기사입력 2018-04-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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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올림푸스]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가 오는 19~22일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이하 P&I 2018)에서 진행되는 부대행사 '엉뚱한 사진관'을 지원한다.


엉뚱한 사진관은 2015년부터 올림푸스한국이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와 함께 예술가들의 사진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예술 후원 프로젝트다.


매년 청년, 가족 등 주제를 넓혀가며 새로운 작가를 선발하고 있다.

일반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전시도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2015년 '관계;대명사' 팀이 진행했던 뒷모습 증명사진 프로젝트 '3×4cm : 우리들의 초상'이 다시 열린다.

앞모습이 아닌 뒷모습으로 증명사진을 찍고,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소개하는 '엉뚱한 이력서'로 참다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영뚱한 이력서는 2015년 당시 450여명이 참여하며 청년 취업난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였던 문재인 대통령도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엉뚱한 이력서는 코엑스 A홀에서 진행된다.

올림푸스는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Mark II와 PRO 렌즈, 사진 인화기 등을 지원한다.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자신의 뒷모습 증명사진을 촬영하고 개인의 소중한 관계, 꿈의 변천사, 나만이 알고 있는 삶의 지혜 등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엉뚱한 이력서'를 작성해볼 수 있다.


박래진 올림푸스한국 CSR&컴플라이언스본부장은 "엉뚱한 이력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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