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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4관왕` 샘 스미스 내한공연, 17·18일 티켓팅
기사입력 2018-04-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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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내한 공연 포스터. 제공| 현대카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영국 가수 샘 스미스(26)가 오는 10월 첫 내한공연을 하는 가운데 17일 예매가 시작된다.


17일 현대카드는 샘 스미스의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샘 스미스의 첫 내한공연 티케팅을 17일과 18일 이틀간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17일 낮 12시에는 현대카드 회원들의 예매가 먼저 열리며 일반 관객들은 18일 낮 12시 부터 예매할 수 있다.


2014년 데뷔한 샘 스미스는 데뷔 앨범 '인 더 론니 아워'(In the Lonely Hour)로 전 세계에서 13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등 4관왕을 차지하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개 부문, 브릿 어워즈 2개 부문까지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대표곡으로는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비롯해 '레이 미 다운(Lay Me Down)', '머니 온 마이 마인드(Money On My Mind)' 등이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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