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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밸리 기대감 고조, 구리에서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4월중 분양
기사입력 2018-04-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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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김승진 기자] 지난해 11월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사업지로 선정되면서 이들 지역이 판교 테크노밸리를 잇는 자족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구리시 사노동 21만9800㎡와 남양주시 퇴계원면 7만2200㎡일대에 IT, 제조업 사옥과 청년창업지원센터, 스타트업 캠퍼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에 구리시는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1만282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1조7717억원의 부가가치, 연간 6428억원의 직접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표 성공사례인 판교테크노밸리가 지난 2016년 입주기업 총 1,306개, 매출액 약 77조5천억원으로 전국 광역 지역내 총생산(GRDP) 기준 부산(78조원), 인천(76조원)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구리시도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수립 및 추진 중이다. 백강현 구리시장은 2022년 별내선 완공에 보조를 맞춰 교통도시, 안전도시, 테크노밸리와 연계한 ‘트리플시티 조성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리전통시장 활성화와 테크노밸리가 들어서는 사노동에 사노역을 추가로 신설해 첨단산업의 메카로 특화하고 미래형 자족도시로 육성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호재가 이어지며 구리시에 향하는 시선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 탈서울 현상이 심화되면서 구리시와 같은 경기권이 대체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서울과 인접한 구리시는 강남권으로 이어지는 지하철 8호선(연장 별내선)과 인접 도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되는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굵직한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다.

구리시의 경우 상대적으로 정부의 부동산 규제의 영향이 적은데다가 한강을 사이에 두고 서울 강동구, 하남 미사지구 등과 마주보고 있으며 경의중앙선 구리역을 이용해 3정거장만 가면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봉역에 도달할 수 있다.

더욱이 오는 2022년 지하철 8호선(연장 별내선)이 개통되면 구리역에서 잠실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별내선 개통 이후에는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서울은 물론 인접 도시로 빠른 접근이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이달 들어 신규분양도 계획돼 있다. 대림산업은 4월중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39~84㎡, 총 632가구 규모로 이중 33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남동향 및 남서향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는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게 갖춰진 구리시 최중심에 들어설 예정이며, 경의중앙선 구리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롯데백화점, 한양대구리병원, CGV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쉬우며, 구지초, 인창중, 인창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구리역 3번출구 인근)에 마련되며 4월중 오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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