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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 왕빛나, 이번에는 육탄전…악화되는 갈등 (종합)
기사입력 2018-03-1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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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와 박하나가 서로 뺨을 때리며 살벌한 육탄전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13회에서는 은경혜(왕빛나 분)과 홍세연(박하나 분)이 몸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경혜는 약을 끊겠다고 다짐했지만 점점 상태가 심각해졌고 히스테리까지 부리기 시작했다. 이에 금영숙(최명길 분)은 은경혜의 모습을 안타까워 했다.

반면 홍세연은 자신이 원했던 미국의 패션 스쿨에 당당히 합격했고 금영숙은 기뻐하면서도 은회장이 부탁한 은경혜 봉사활동 도우미를 언급했다. 이에 홍세연은 치를 떨며 "나한테 그 여자 봉사활동 도우미를 하라니,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라고 말했다.

결국, 금영숙은 은회장에게 “딸아이 뜻이 너무 완강해서 더는 설득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반면 장명환(한상진 분)은 홍세연에게 접근 해 그가 만든 옷을 고가로 구입했고, 함께 만날 기회를 얻었다. 이 사실을 몰랐던 은경혜는 홍세연이 만든 곳을 입고, 장명환과 홍세연이 만나는 자리에 함께 갔다.

은경혜는 홍세연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이 그가 만든 것임을 알고 자제력을 잃고 크게 분노하며 입던 옷을 벗어 쓰레기통에 던졌다. 이후 홍세연 옷 마저 벗기려 했다. 이에 홍세연은 은경혜 행동에 당황하며 결국 뺨을 때렸다.

한편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로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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