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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이혜영, 치료 거부 후 퇴원 “병원에서 보내긴 싫다”
기사입력 2018-03-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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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백융희 기자] ‘마더’ 이혜영이 치료를 거부했다.

14일 오후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서는 치료를 포기한 영신(이혜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전혜진 분)은 영신에게 “지금 퇴원한다는 건 살기를 포기한 건 아니냐”면서 “엄마가 어떻게 우리한테 그럴 수 있냐”고 울먹였다.

이에 현진(고보결 분)은 “지금 시기에 치료하는 건 시간을 벌여주는 것 밖에 안 된다고 한다”면서 영신의 선택을 지지했다.

이진은 “너는 엄마를 포기하겠다고?”라며 “내가 그렇게 못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엄마를 살리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영신은 “엄마는 엄마의 죽을 장소로 여길 택했다”면서 “병원에서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진 않다”고 밝혔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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