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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아톰앤비트, 증강현실 공동 개발 MOU 체결
기사입력 2018-03-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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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종일 아톰앤비트 대표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 [사진 제공 : 소셜네트워크]
증강현실(AR) 전문 기업인 ㈜소셜네트워크가 13일 한양대학교 박종일 교수가 이끄는 아톰앤비트㈜와 AR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AR 콘텐츠 구현을 위한 공동 기획과 개발을 통해 그동안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나 게임에만 국한된 AR 기술력을 미디어, 교육, 엔터테인먼트, 의료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5G 시대에 걸맞은 콘텐츠를 구현하기 위해 기술을 고도화하고,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레임률 등의 표준화 작업을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 AR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가상현실(VR)과 혼합현실(MR) 분야에서도 긴밀하게 협력하게 된다.


㈜소셜네트워크는 그동안 '뽀로로GO' 게임, 세계 최초 AR 미술관인 트릭아이뮤지엄 개관, AR 어트랙션인 하도카트 등 사업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멕시코, 태국 등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또 내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프리 IPO(기업공개)를 진행 중이다.


㈜소셜네트워크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AR 전문가와 함께 보다 다채로운 AR 콘텐츠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톰앤비트 대표인 박 교수는 AR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지난 1993년도부터 AR을 연구한 선구자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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