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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페이홀딩스, `바이오+한류의료관광` 투자 유치 금융기관 선정 박차
기사입력 2018-02-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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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회원권 판매 1000억 유치 신탁관리 은행 선정 -

자금투자사업단인 마스터페이홀딩스가 한류 의료관광과 융복합 바이오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헤지펀드 투자조합과 신탁자금관리를 위한 금융기관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조합의 설정금액은 기관투자 금융 등 4곳을 비롯한 1650억 규모이며, 올해 말 목동에 오픈하는 목동메디컬&힐링콘텐츠타운이 첫 번째 투자 대상이다.


목동메디컬 & 힐링콘텐츠타운은 국내외 VIP들을 위한 국내 최초 의료문화복합시설로, 지하4층부터 지상9층까지 약 9000평 규모로 양천구 신정동에 공사 중에 있다.


해당 건물에는 콘텐츠라운지를 비롯하여 검진센터, 의료기관, 스파, 쇼핑, 한류를 이끌고 있는 주요콘텐츠 등이 입점할 예정이며 고층에는 VIP 회원만을 위한 케어룸이 별도로 마련된다.


타운이 완성되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자 하는 중국을 비롯한 몽골, 러시아, 동남아시아의 외국인 환자들과 한류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관광객들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등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마스터페이홀딩스 관계자는 “목동메디컬&힐링콘텐츠타운과 더불어 앞으로 의료관광 및 바이오융합 관련 신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보다 많은 투자 유치가 진행될 것이며, 오는 2월 23일 헤지펀드를 모집할 금융기관과 1000억원 규모의 VIP 회원권을 유치하고 신탁관리할 은행을 선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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