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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TV 하이라이트] 해독 밥상으로 명절 피로 싹~
기사입력 2018-02-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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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토란 (MBN 18일 밤 11시)
각종 전과 떡국, 잡채처럼 설 연휴기간 먹은 명절 음식은 기름지고 열량이 높다.

이 때문에 연휴가 끝난 뒤 많은 사람이 소화불량이나 위장질환, 체중 증가, 만성피로와 같은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매해 명절이면 각종 고칼로리 음식들을 자신도 모르게 과식하기 일쑤다.

연휴기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 탓에 속이 더부룩하다면 이번주에는 설특집 '알토란'의 '해독 밥상' 편에 주목해보자.
임성근 한식조리기능장은 매콤하고 칼칼한 '김치 전골'을 내놨다.

'집밥의 제왕' 요리연구가 김하진은 '김자반볶음+김국'을 해독 밥상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유정임 김치명인이 알려주는 해독 밥상 '무말랭이 무침'은 장내 노폐물 청소를 돕는다.

물론 특별한 준비 과정 없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설 명절 내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나면 매콤하고 개운한 음식을 찾기 십상인데,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 덕에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반찬으로도 제격인 셈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하는 선재광 한의사는 "해독 밥상을 통해 장을 해독하고 피로를 싹 날려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그는 이어 "몸속에 쌓인 독소 때문에 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아무리 쉬어도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어지게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또 선재광 한의사는 "이렇게 기름진 음식들은 소화, 흡수, 배설이 안 돼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몸속에 독소를 쌓이게 하고 내장 비만까지 유발한다"면서 "더불어 면역력 역시 저하돼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이러한 이유에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체내 독소를 빼는 장 해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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