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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TV 하이라이트] `집시여인` 가면 뒤 얼굴은
기사입력 2018-02-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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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MBC 18일 오후 5시 35분)
MBC가 18일 방영하는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이 등장한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집시여인'. 그는 지난주 방송에서 5연승을 달리며 역대 3위 기록을 달성한 '레드마우스'를 꺾었다.

무려 10주 동안 복면에 가려졌던 '레드마우스'는 다름 아닌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였다.

그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해 아이유, 이하이, 2NE1 앨범에 참여했던 경력의 소유자다.

그만큼 그를 꺾은 '집시여인'의 진짜 모습에 시청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벌써부터 복면 속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아보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나온다.

뮤지컬 배우로 화려하게 연기하고 있는 아이비라는 추측부터 박은혜, 이상미, 손승연이라는 얘기까지 다양하다.

복면 속의 가왕이 누구인지 알려면 결국 새로운 도전자가 가왕에 올라야 한다.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방영하는 '복면가왕'에서는 선우정아를 꺾은 '집시여인'을 누를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새로운 도전자 8명이 '집시여인'을 꺾고 가왕에 오른다면 정체가 누군지 알 수 있을 터. '복면가왕'은 지난 12일 방송에서 1부 시청률 10.1%, 2부 시청률 1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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