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설연휴 즐겁게] 응급환자 발생땐 119로 전화하세요
기사입력 2018-02-14 04:1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설 연휴 기간 응급 의료가 필요한 상황이 닥칠 경우 119를 이용하면 된다.

소방청은 설 연휴기간(2월 15~18일) 중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시도 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는 등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기간에는 대부분의 동네 병원·약국이 문을 닫는 데다 고향방문, 여행 등으로 익숙하지 않은 지역에서 가족 중 누군가가 갑자기 아프면 당황하게 된다.

이럴 때 119로 전화하면 의사나 구급상황요원으로부터 간단한 응급처치와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소방청은 응급상황인 경우 구급차 출동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소방청은 설 연휴기간 의료상담 전화 폭주에 대비해 전국 시도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접수대를 평소의 2배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자격을 갖춘 구급상황요원도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보강한다.


[최희석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