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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8개 손보사 車 무상점검…사고땐 24시간 긴급출동
기사입력 2018-02-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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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설연휴 서비스
설 연휴 기간에 안전한 귀성 혹은 역귀성길을 위해 손해보험사가 제공하는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와 긴급출동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봄 직하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에 8개 손보사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삼성화재는 자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에 전국 애니카랜드 513개소에서 무상 점검 서비스를 해준다.

고속도로 등 주요 병목지점과 정체 예상 지역 약 137개소에서도 이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대상은 타어어 공기압 측정, 각종 오일류 점검 등 30가지 항목이다.


현대해상은 다른 보험을 든 고객이라도 하이카 프라자를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29가지 항목 무상 점검, 위셔액 무료 보충 등 혜택을 오는 18일까지 제공한다.

DB손해보험 역시 18일까지 전국 367개 프로미카월드에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설 연휴 전인 14일까지는 점검에 더해 차량 실내 향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행 중에 타이어 펑크, 잠금장치 해제, 긴급 견인 등 상황이 발생했다면 가입한 손보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연휴 기간에도 손보사는 24시간 사고보상센터를 운영하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출동 서비스는 주행 중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자동차 운행 중 고장이나 사고로 운행이 어려울 때는 견인서비스, 주행 중 연료가 없을 때는 비상급유 서비스를 이용하자.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을 켜기 어려울 때는 배터리를 충전하고, 타이어가 펑크나 운행이 어렵다면 타이어를 교체할 수도 있다.

열쇠를 차 안에 두고 문을 잠그거나 분실했다면 잠금장치 해제 조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시간 운전에 따른 피로를 줄이기 위해 여러 사람이 교대로 운전한다면 보험사의 '단기운전자확대특약'을 활용할 수 있다.

특약 없이 보험에서 정한 운전자가 아닌 사람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약을 활용하려면 운전하기 전날 미리 가입해 두어야 한다.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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