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설연휴 TV 하이라이트] 한 여자를 두고 벌이는 황당 절도극
기사입력 2018-02-14 04:1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MBN 17일 밤 9시 40분)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 생활을 함께 하는 이 모씨와 김 모씨. 이들은 얼마 전까지 '의리 빼면 시체'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지만, 지금은 한 여자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여자 준희 씨(가명)는 이들의 고객이다.


사설 택시 운전, 일명 '콜뛰기'를 직업으로 삼고 있는 두 남자에게 준희 씨는 기존 요금에 든든한 팁까지 챙겨주는 누구나 모시고 싶은 고객이다.

사업가인 그녀는 일 때문에 이들의 사설 택시를 운영하는 일이 많았고, 그때마다 늘 이씨를 찾곤 했다.

친구와의 경쟁에서 밀려나자 묘한 패배감에 좌절한 김씨는 이들 두 사람의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준희 씨에 대한 집착을 더 키워갔다.


그러던 어느 날, 술 취한 준희 씨를 데려다주던 이씨가 그녀의 집 안까지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된 김씨. 질투심에 불타올라 급기야 며칠 후 준희 씨의 집에 택배 기사로 변신해 방문하는데.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경쟁을 벌이는 두 남자의 황당한 절도극의 내막을 살펴본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