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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TV 하이라이트] 최민용·에릭남 출구없는 매력대결
기사입력 2018-02-14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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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쇼 (MBN 15일 오후 8시 20분)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두터운 친분을 쌓은 최민용과 에릭 남이 출연해 지금까지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확고한 신념으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최민용과 '현실 남자친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노래와 요리로 여심을 저격하는 에릭 남. 출구 없는 매력을 지닌 두 남자 게스트가 카트쇼에 등판했다.


최민용은 자신을 '십수 년 근황의 아이콘'이라 소개한다.

그는 "10여 년 정도 공백기를 가지다 보니 나를 볼 때마다 사람들이 근황만 물어본다"며 숨겨진 에피소드를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그중 2년을 산에서 생활했다.

사람에게 가장 이로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싶어 산에 흙으로 된 작업실을 지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외에도 산속 생활, 자신 있는 요리, 쇼핑 습관 등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자신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특히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비상 식량을 비축하고 간편식을 요리하는 모습은 마치 '생존 버라이어티'를 보는 듯하다.


'1가구 1에릭 남'이라는 수식어가 생길 정도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에릭 남. 현지 음식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케사디야'를 즉석에서 만드는 등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을 선보인다.

최민용은 "에릭 남 음식 솜씨는 직접 먹어본 내가 보증한다.

친한 동생이어서, 카메라 앞이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잘한다"며 에릭 남의 요리 솜씨에 엄지를 치켜세운다.

한편 클로이 머레츠와 버르버러 펄빈 등 에릭 남의 숨겨진 인맥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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