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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TV 하이라이트] 유해진의 포복절도 코믹연기
기사입력 2018-02-14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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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럭키' (KBS2 15일 오후 5시 25분)
영화 '럭키'는 이번 설 연휴 가족들의 웃음을 책임질 만하다.

성공률 100%의 완벽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때마침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된다.

재성은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깨어난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착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로 마음먹는다.


배우가 된 킬러, 킬러가 된 배우지망생이 착각과 오해 속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유해진의 첫 코미디 영화 주연작인 '럭키'는 70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능청스러움과 진지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천의 얼굴' 유해진의 출연만으로도 이미 재미 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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