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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눈건강 지키려면…침침한 조명 굿바이
기사입력 2018-02-1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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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구매했다가 눈 건강을 해치는 제품도 상당수 있어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국내 LED 조명 대표 기업 남영전구가 눈 건강을 지키는 조명 제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까지 덜어주는 드론 방등 시리즈와 페블 방등 시리즈, 클릭 일자등, 십자등이다.

남영LED 드론 방등은 드론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눈 건강에 좋은 SMPS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조명용 전원공급 장치는 SMPS와 RCD 방식이 주로 사용되는데 RCD 방식의 제품은 가격이 저렴한 이유로 상당수 LED 조명에 적용되고 있다.

문제는 RCD 방식을 사용하면 점등이 잘되지 않거나 빛 떨림·빛 출렁임 등으로 눈의 피로, 시력 감퇴, 두통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남영전구는 현재 드론뿐만 아니라 페블, 클릭 등 LED 조명에 SMPS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또 드론 방등은 빛이 흔들리는 현상이 없는 플리커 프리 제품이다.

플리커 현상이란 빛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을 말하는데 육안으로는 확인되지 않아 장시간 사용하면 눈의 피로를 가중시켜 시력을 해칠 수 있다.

남영LED 제품은 소비자의 눈 건강을 위해 드론 방등은 물론 페블과 클릭 시리즈에도 SMPS 방식과 플리커 프리를 채택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페블 방등 시리즈는 눈 건강을 위해 남영의 혁신적인 기술을 채택했다.

페블 방등은 빛이 나오는 LED칩을 프레넬 렌즈로 한 번 더 감싸줘 직진하는 빛을 골고루 분산시켜 눈부심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LED 조명 빛은 직진성이 강해 빛은 밝지만 골고루 퍼지지 않아 눈이 부시다는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또한 남영LED만의 장점은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눌러설치' 방식인데 페블 역시 초보자도 원하는 자리와 각도를 조절하며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2단계로 빛 조절이 가능해 분위기에 따라 빛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남영LED 관계자는 "스스로 집을 꾸미는 추세가 늘어나는 점에 맞춰 설치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눌러설치' 시스템을 적용했다"며 "최근 자택은 물론 부모님이나 친지 선물용 구매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남영LED 제품은 전국 조명 전문점 300여 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세한 제품 정보는 남영LED 온라인 홈페이지와 남영LED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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