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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주병진, 박수홍 미니화로 연기에 “이 공기 누가 책임질래?”
기사입력 2018-01-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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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주병진이 집에 가득 찬 연기에 깜짝 놀라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 지상렬, 주병진 집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대하와 개인 화로를 양손에 들고 왔다. 박수홍은 “대하다. 바로 구워먹을 수 있다”며 화로에 불을 지핀 후 대하를 올려놓았다.

이를 본 지상렬은 “맛이 완전 다르다”며 인정했다. 박수홍은 대하 굽기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슬슬 연기가 나기 시작하자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패널들은 “저거 안 되는데” “프라이팬이 나을 텐데” “저 좋은 집에 천장 시커멓게 되면 안 될 텐데”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주병진은 “지금 이 공기는 누가 책임질래? 여기가 무슨 음식점인 줄 알아? 맛있게는 먹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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